집을 살 때 실제로 필요한 돈은 매매가만이 아닙니다. 취득세·지방교육세 같은 세금에 국민주택채권 할인비, 법무사 보수, 중개수수료까지 더해지죠. 아래 계산기에 매매가와 면적, 보유 주택 수를 입력하면 매수에 드는 총비용을 한눈에 추정할 수 있습니다.
등기비용 · 매수 총비용 계산기
국민주택채권·일부 등기비용 추정에 사용합니다. 비우면 매매가격의 70%로 추정합니다.
전용 85㎡ 초과 시 농어촌특별세가 추가됩니다.
중개보수와 국민주택채권 추정 기준에 사용합니다.
이사비, 대출인지대, 별도 법무사 실비 등 추가하고 싶은 비용을 입력하세요.
※ 본 계산 결과는 입력값에 기반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. 세율·요율은 수시로 변동되고 지역, 보유 주택 수, 감면 요건 등 개별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, 실제 거래 전 반드시 세무사·법무사·공인중개사 등 전문가 또는 관할 기관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계산 기준
- 취득세는 주택 유상취득 기준으로 산정하며, 다주택자는 조정대상지역 여부에 따라 세율이 달라집니다.
- 2주택은 비조정대상지역이면 일반세율(1~3%), 조정대상지역이면 8% 중과를 적용합니다.
- 3주택 이상은 비조정대상지역 8%, 조정대상지역 12%를 적용합니다. 법인은 12% 기준입니다.
- 전용면적 85㎡ 초과 시 농어촌특별세가 추가됩니다.
- 국민주택채권은 시가표준액 기준으로 추정하며, 할인 매도 시 부담액(할인비)을 반영합니다.
- 셀프등기를 선택하면 법무사 보수가 제외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취득세 말고 또 어떤 비용이 드나요?
지방교육세·농어촌특별세 같은 부가 세금, 국민주택채권 할인비, 등기신청수수료, 법무사 보수(셀프등기 시 제외), 중개수수료가 대표적입니다.
국민주택채권은 꼭 사야 하나요?
부동산 등기 시 의무 매입 대상입니다. 대부분은 매입 직후 바로 되팔며, 이때 발생하는 할인 손실분이 실제 부담 비용입니다.
법무사 없이 셀프등기하면 얼마나 아끼나요?
매매가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수십만 원대의 법무사 보수를 아낄 수 있습니다. 계산기에서 ‘셀프등기’를 체크해 비교해 보세요.
결과 금액이 실제와 똑같나요?
참고용 추정치입니다. 채권 할인율·시가표준액·감면 요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실제 거래 전 법무사·세무사에게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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