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만의 위키백과, 메모 연결 앱 옵시디언(Obsidian)을 사용해봅시다. feat 맥북과 연동성 미쳤네요.
“분명 어디다 적어뒀는데… 그게 어디였더라?” 메모는 열심히 하는데, 정작 필요할 때 못 찾은 경험 다들 있으시죠. 카카오톡 나에게 보내기, 아이폰 메모앱, 포스트잇, 노트 앱 서너 개에 생각이 흩어져 있다 보면 결국 “어디에 적어놨는지”부터 헤매게 됩니다. 요즘 ‘세컨드 브레인(제2의 뇌)’이라는 말이 자주 들리는데, 그 중심에 있는 도구가 바로 옵시디언(Obsidian)입니다. 이름만 들으면 개발자 전용 앱처럼 보이지만, 전혀…